영상 초보자도 5분 만에 마스터하는 영상편집프로그램 매우 쉬운 방법
유튜브, 틱톡, 릴스 등 영상 콘텐츠가 대세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. 하지만 막상 영상을 만들려고 하면 복잡한 인터페이스와 어려운 기능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 글에서는 복잡한 기술 없이도 누구나 전문가처럼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영상편집프로그램 매우 쉬운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목차
- 영상 편집 입문자를 위한 프로그램 선택 기준
- 영상편집프로그램 매우 쉬운 방법: 초기 설정과 파일 불러오기
- 컷 편집의 핵심: 불필요한 부분 1초 만에 삭제하기
- 시각적 재미를 더하는 자막 및 효과 삽입하기
- 배경음악과 사운드 조절로 영상의 퀄리티 높이기
- 최종 내보내기 및 플랫폼별 최적화 설정
영상 편집 입문자를 위한 프로그램 선택 기준
무조건 기능이 많은 프로그램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. 초보자에게는 직관성이 가장 중요합니다.
- 직관적인 인터페이스(UI): 메뉴를 찾기 위해 헤매지 않도록 아이콘 위주로 구성된 것을 고릅니다.
- 저사양 PC 지원: 고가의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끊김 없이 작동하는 프로그램이 유리합니다.
- 자동화 기능 탑재: AI 자막 생성이나 자동 컷 편집 기능이 있으면 작업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.
- 무료 라이브러리 제공: 저작권 걱정 없는 배경음악과 스티커가 내장된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.
영상편집프로그램 매우 쉬운 방법: 초기 설정과 파일 불러오기
편집의 시작은 환경 설정입니다.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나중에 화면비가 깨지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.
- 화면비 설정하기
- 유튜브용: 16:9 비율 선택
- 쇼츠, 릴스, 틱톡용: 9:16 비율 선택
- 인스타그램 피드용: 1:1 또는 4:5 비율 선택
- 미디어 소스 가져오기
-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 파일을 프로그램 상단 ‘가져오기’ 버튼으로 불러옵니다.
-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서 타임라인(하단 작업창)에 배치합니다.
-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영상의 경우, 파일 형식이 호환되는지 확인합니다.
컷 편집의 핵심: 불필요한 부분 1초 만에 삭제하기
영상 편집의 80%는 컷 편집입니다. 지루한 부분을 쳐내는 것만으로도 영상의 몰입도가 달라집니다.
- 타임라인 확대하기: 세밀한 편집을 위해 Ctrl 키와 마우스 휠을 이용해 타임라인을 확대합니다.
- 재생헤드 위치 잡기: 자르고 싶은 시점에 재생바(인디케이터)를 둡니다.
- 분할(Split) 기능 활용: 가위 모양 아이콘이나 단축키(주로 Ctrl+B 또는 S)를 눌러 영상을 나눕니다.
- 삭제 및 간격 메우기: 필요 없는 부분을 클릭해 Delete 키로 삭제합니다. 삭제 후 빈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클립을 앞으로 당겨 붙입니다.
- 점프 컷 피하기: 너무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면 클립 사이에 아주 짧은 전환 효과를 넣습니다.
시각적 재미를 더하는 자막 및 효과 삽입하기
자막은 정보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. 최근에는 가독성이 좋은 템플릿을 활용하는 것이 대세입니다.
- 기본 텍스트 추가
- ‘T’ 모양의 텍스트 도구를 선택하고 화면을 클릭합니다.
- 내용을 입력한 뒤 폰트 크기와 색상을 조절합니다.
- 가독성 높이기
- 글자 테두리(외곽선)를 추가하여 배경과 분리합니다.
- 말 자막의 경우 하단 중앙에 위치시키고 배경 박스를 넣으면 눈에 잘 띕니다.
- 스티커 및 효과 활용
-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 화살표나 느낌표 스티커를 넣습니다.
- 전환 효과(Transition)는 ‘디졸브’나 ‘페이드’처럼 자연스러운 것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.
배경음악과 사운드 조절로 영상의 퀄리티 높이기
소리는 영상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요소입니다. 화면과 소리의 조화가 핵심입니다.
- 배경음악(BGM) 삽입
- 영상 분위기(밝음, 긴장감, 차분함)에 맞는 음악 파일을 오디오 트랙에 올립니다.
- 영상의 시작과 끝에 맞춰 음악의 길이를 조절합니다.
- 볼륨 밸런스 맞추기
- 목소리가 들리는 구간에서는 배경음악 볼륨을 -20dB 정도로 낮춥니다.
- 말이 없는 구간에서는 배경음악 볼륨을 다시 높여 지루함을 방지합니다.
- 페이드 인/아웃 적용
- 음악이 갑자기 끊기지 않도록 끝부분에 ‘페이드 아웃’ 효과를 주어 서서히 작아지게 만듭니다.
최종 내보내기 및 플랫폼별 최적화 설정
편집이 완료되었다면 파일로 저장하여 공유할 차례입니다.
- 출력 형식 선택: 가장 범용적인 MP4 형식을 권장합니다.
- 해상도 설정
- 표준: FHD (1920×1080)
- 고화질: 4K (3840×2160) – 용량이 크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- 프레임 레이트: 보통 30fps 또는 60fps를 선택합니다. 영화 같은 느낌을 원하면 24fps를 사용합니다.
- 저장 경로 확인: 파일이 어디에 저장되는지 경로를 지정하고 ‘내보내기’ 또는 ‘렌더링’ 버튼을 누릅니다.
- 최종 검수: 내보내기가 완료된 파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며 자막 오타나 소리 끊김이 없는지 확인합니다.